
약 두달전에 저렴한 가격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DOK-51G.
간단한 사용기를 남겨보자면
키보드 누를때 키감 그럭저럭 만족.
몇가지 핫키 기능 만족
군더더기 없는 크기 만족
마우스 클릭시 느낌, 소리 만족
앞, 뒤 버튼과 CPI 버튼 만족
휴대시 수신기를 마우스 안에 보관가능 만족
손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 만족
몇가지 핫키 기능 만족
군더더기 없는 크기 만족
마우스 클릭시 느낌, 소리 만족
앞, 뒤 버튼과 CPI 버튼 만족
휴대시 수신기를 마우스 안에 보관가능 만족
손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 만족
이런 장점들이 존재하지만 몇가지 단점을 말해보자면
핫키와 일반키의 거리가 너무 가깝거나 핫키가 너무 크거나 돌출되어서 처음이용시
잘못누르곤 함
키보드를 둘러싸고있는 플라스틱의 유연성이 너무 심해(너무 물러)서 급하게 타이핑 할때는
요동침
잘못누르곤 함
키보드를 둘러싸고있는 플라스틱의 유연성이 너무 심해(너무 물러)서 급하게 타이핑 할때는
요동침
이정도가 두달정도 사용하며 느낀 곰탱이 평이다.
덧붙이자면 키보드와 마우스의 선이 걸리적댄다고 불평이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추천해줄만 하지만
열혈 게이밍으로 난폭함을 드러내는 동생에게는 적극 만류하고 싶다.
덧붙이자면 키보드와 마우스의 선이 걸리적댄다고 불평이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추천해줄만 하지만
열혈 게이밍으로 난폭함을 드러내는 동생에게는 적극 만류하고 싶다.
